눈풀꽃

눈풀꽃

눈풀꽃지기 노트

눈풀꽃지기 김지언

나를 듣기를 만드는 길잡이 김지언입니다.

얼마 전 "나를 듣는 삶을 살면 뭐가 좋아?" 호기심 어린 눈으로 물어보는 친구가 있었습니다. 이곳은 그 자리에서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, 나를 듣는 삶의 조각들과 서비스 운영기를 차곡차곡 적어두는 공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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